작품합평
이지영: 서울 쥐들의 사투리 학습기
나숙자: 김치 담그기
이신애: 쥐 잡기
김덕락: 춘천은 가을도 봄이지
설영신: 위정자들의 한마디
신화식: 늙는것도 서러운데
*글을 쓸때 제목을 너무 노골적으로 드러내면 처음 흥미를 잃을 수도 있다.
*사투리: 가끔씩 급할때는 어휘는 바꿀 수 있지만 어쩔 수 없이 튀어나오는 것이 사투리이기도 하다.
서독으로 간 파병광부들도 늘고 병들어 요양원으로 가게 되면 고향사투리를 쓴다고 한다.
나이가 먹어 치매가 오면 욕도 한국말로 하게된다니.
사람이 무의식상태가 되면 어려서 하던 행동,말들이 그대로 자신도 모르게 튀어나온다.
*수필을 쓸때는 내가 알고있는 모든것을 숫자나 학문적으로 총동원해 쓸 필요는 없다.
*괴테는 작가의 모든작품은 작가의 자서전이라고 말했다.
*~말 같이 (부사) 일 때는 띄어쓴다.
~의 말같이(~말처럼,조사) 을 넣어도 말이되면 붙여서 써준다.
*인류의 천재라 할 수있는 모짜르트와 아인슈타인도 4%의 뇌세포만 쓰고 죽었다한다.
인간의 23살부터 죄세포가 10만개씩 죽는다고 하지만 일반인은 뇌의 2%밖에는 쓰지 못하고 죽는다한다.
*아인슈타인이 말하기를 죽는다는 것은 모짜르트의 음악을 들을 수 없다 말했고
남자가 죽는다는 것은 아내가 해주는 밥을 먹을 수 없는 것이라 하니
세상의 남자들에게 고합니다
남자들이여! 아내에게 잘 합시다.
신화식선생님 ,나숙자선생님 글은 있고 선생님들이 안계셔서 허전했답니다.
가을학기 뵈어요.
오늘 밀탑에서 맛있는 커피며 차를 사주신 심재분선생님 감사합니다.
떡도 송편으로 가을맛도 나고 맛있었습니다.
다음수업은 가을학기 첫 수업이니 모두들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