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슬비가 오락가락하는 아침,
여름은 이제 그만 가도 좋으련만 아직은 금방 떠날 것 같지 않습니다.
반가운 분들을 일주일마다 볼 수 있다는 것은 정말 삶의 행복 중 하나입니다.
역시 오늘도 알찬 공부를 한 날, 3교시 티타임까지 우리 모두 행복했습니다.
*수필
<무엇이 그리 서러운지>-박영화
<손씻기>-박진희
*발제
<화에 대하여>-이은성
**************************************************1.다음 말은 톨스토이가 누구에게 한 말일까요?
“남자들이란 지진이나 역병, 또는 난치병과 같은 온갖 어려움과 고통 따위는 견뎌낼 수 있다. 남자들에게 최대의 비극은 지금이나 앞으로나 바로 침실이란 이름의 비극일 것이다.”
2. 톨스토이는 어느 지방에서 태어났나요? (모스크바에서 200킬로 떨어짐)
3. 톨스토이가 부모를 잃은 나이는 몇 살 몇 살 때였나요?
어머니- 아버지-
4. 톨스토이가 차전한 전쟁으로 크리미아반도와 흑해 일대 점령 위해 러시아가 터키. 영국. 프랑스. 프로이센. 사르디니아 연합군과 치른 전쟁은?(나이팅게일이 활약함)
5. 3번 전쟁이 끝나고 장교로 승진한 톨스토이가 쓴 단편집 이름은? (나중에 <<전쟁과 평화>> 집필에 많은 도움을 줌)
6.톨스토이 형제 후견인이었던 고모가 살았던 곳으로 레닌이 제적당하여 유명해진 대학이름은?
(톨스토이도 동양학부 입학(1844.9.20.)첫 기말 시험 낙방하자 이듬해에 법학 전공으로 재입학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