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원한 바람이 붑니다.
* 합평 작품
: 거미줄(이명옥), 주말 백화점 놀이(이은숙), 어쩌면(민인순)
- 글은 구성(짜임)이 살린다. 알맞은 선택과 배열이 필요하다.
- 상징성이 있는 이야기나 물건 혹은 추상적인 어떤 것 그런 것은 이야기 사이사이에 끼워 의미를 부여한다.
- 나보다 먼저 생각한 권위 있는 사람의 생각을 인용하면 내 글에 신뢰가 쌓인다. 시의 일부를 인용해서 내 생각도 그와 같다는 식의 표현이다.
- 글은 갈등이 있어야 재미가 있다.
- 천국에는 예술이 없다. 즉 갈등이 있는 인간 세계에만 예술이 있다. (앙드레 지드- 지상의 양식)
- 글은 우여곡절이 있을 때 나온다.
* 읽기 자료
: 100살 장수 비결은 하자, 주자. 배우자.( 전남대 박상철 석좌 교수)
- 들깻잎, 발효식품이 장수 음식
: 여류 시인의 탄생 (이인숙의 앞선 여자)
- '허난설헌 허 초희'가 역사에 기억될 수 있었던 것은 누이의 재능을 살리고자 애쓴 형제들의 노력 덕분이다.
* 다음 시간은 여름 학기 종강입니다.
판교반 선생님~^^
모두의 출석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