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뜨거운 햇볕이 싫다고 아우성입니다.
오늘은 얼음골 냉 바람이 놀러 나왔는지 바람이 살랑거리는 오후입니다.
*류금옥님<외손녀의 비밀>
~문장에서 독자가 이해할 수 있도록 명확하게 써주자
~문장에 나오는 호칭은 통일성이 있어야 한다.
? 자기 엄마 ? 지에미,- 비하하는 느낌이 드니까 자제하자.
? 표준어 ? 아범, 어멈
~앞 뒤 문맥이 자연스럽게 인물을 등장 시키자.
*욕에 대하여
~ “말은 못해도 욕은 한다” “욕은 인류와 함께한 언어이다”
~주로 분노와 감정을 직설적으로 표현할 때 사용하며,
사용자 입장에서는 그로 인해 억압된 감정을 해소하는 효과도 있다.
~박완서 소설가 ? 미워하는 사람이 생기면 글 속에서 욕하고 스트레스를 해소 했다고 한다.
~“네가 최순실이냐” - 모욕죄 성립
~글에서 보편적으로 욕을 묘사할 때
? 화가 나서 의자를 발로 차며 개 새끼야!
~“이 쑥 뿌리야”... 이게 욕이라고?
~글에서 욕을 써야 할 때는 풍자나 해학으로 풀어내자.
~“욕 먹어도 싸다.쓰트레스 해소 질러버리자‘ 라는 앱 다운받기
~‘찐따’ 나 ‘쫄보’ 되기 두려워서 욕하는 아이들
~중학생 욕 - “우와, 개씹존맛탱!(너무 맛있어!)”
~중학생- 부모를 욕하거나, 그로 추정되는 상황을 만들기도 한다.
*~더위를 끌어안고 교실로 달려온 천호반 선생님들입니다.
수업 시작 후 십 여분이 지나자 여기저기서 춥다고 아우성입니다.
교실엔 목요일마다 냉풍이 몰아닥치고 있습니다.
에어컨은 꺼져 있고 공조기에서 쏟아지는 냉풍에 사시나무 떨 듯
수업시간이 괴롭습니다.
*~수업 후 ‘일상별식’에서 맛있는 고등어 조림과 육개장을 먹었습니다.
김정완 선생님께서 더위에 공부하러 나오는 선생님들이 좋다며
점심을 사 주셨습니다.
멋진 와인색 양가죽 공부 가방도 새로 장만하시더니- 감사합니다.
*~~ 하트가 뽕뽕 띄워진 라떼와 팥빙수는 이마리나 쌤께서 지갑을 열어 주셨습니다.
오늘 점심때 모두가 그리워하는 홍티가 달려왔습니다.
모두들 홍티를 반가워했는데 연예인이 출연한 듯 와글와글 했습니다.
*~ 커피 타임에는 백춘기 선생님이 오셨습니다.-
박수치며 뜨겁게 환영하였고 수다에 동참하셨습니다.
*~‘책 읽고 토론하기’에 대한 의견을 나누면서
몇 번 더 방향을 설정하고 결론을 내기로 하였습니다.
*~막바지 더위이길 바라며 다음 주에도 모두모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