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추가 지나더니
태풍이 한줄기 소나기를 몰고 왔습니다.
요즘은 비와 바람이 제일 반가운 손님입니다.
*박병률님<신에게 물어봐?>
~작가란? - 세상일을 같이 걱정해야 한다.
~제목: 너인지 못 알아봤다- 꿈속에서 (?)
~앞부분을 간략히 쓰고 본론으로 들어가자
~인용되었거나 이미지가 비슷하면
? ~~에서 ~~을 읽었는데 라고 밝혀주자.
~ 정보 이용, 문장
? 신에게까지 가야만 신도 따진다 등
*이춘우님<변신>
~구상 ? 참신하다 ? 거미를 보고 자신의 이야기도 함께 엮어낸 점
~참고 ? 박성우 시인 -<거미> 참고
~문장 ? 자신을 기망하고 기어와 양설의 금계를 홑으로 하진 않았니?
? 쉽게 풀어 쓰면 더 좋겠다.
*양설 ? 이쪽, 저쪽에다 각기 다른 말을 하는 것
*홑으로 보진 않았니? -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것
~정보를 간략히 썼다.
~한자어가 많아 읽는데 조금 불편하다.
~변신 ⇒ 주제 ? 소외, 소통, 부재에 관한 이야기
~소재를 ‘거미’로 해도 되겠다.- 카프카의 《변신》 언급하면 더 좋겠다.
*한국산문 ? 8월호
*신작에세이 :
~ 근황만 적은 글이더라도 마지막 문장으로 반전을 이룰 수 있다.
~글을 쓸 때 ? 기대를 하되 예상을 벗어나게 쓰자.
~서두를 길게 쓰지 말자.
~ 글 중간 중간에 하고 싶었던 말을 넣어준다면 글이 지루하지 않을 수 있다.
~설명조의 글은 자제하자.
~발자국소리 ? 발소리
~근황으로 끝날 수 있는 글을 소재를 활용하여 수필로 끌어 올릴 수 있다.
~재미있는 글로 쓰자.
~글에서 전문적인 숫자는 꼭 필요할 때 아니면 자세히 쓰지 않아도 된다
.
*지구촌 나그네
? 여행의 목표를 확실히 밝힌 좋은 글이다.
*~수업 후 더위와 부딪치기 싫다는 의견이 모아져서 백화점 12층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커피도 12층에서 시원한 수다방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더위에 함께 공부하는 문우들이 너무 예뻐 보인다”며
김인숙선생님께서 지갑을 열어커피, 라떼, 빙수을 사 주셨고
행복한 수다방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성님들 ~~!
입추도 지났고 처서도 달려오고 있으니 조금만 더위를 참으면 될 것 같습니다.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