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합평
석영일: 산길따라 글길로
김화순: 내 것 다 먹었잖아
이지영: 사랑 미움 그리고 그리움
정다운: 그 날
* 글 쓸거리가 생각나고 생길대 많이 씁시다.
일기는 쓰고나면 나 혼자면 보게 되지만 내가 쓴 글은 누군가 독자가 있으므로 자기 치유 효과가 크다 할 수있다.
*글이란
1.제목: 주제반영, 호기심을 자아낼 수 있는 제목,기억하기 좋은 것, 시간 공간적배경
2.첫 단락: 의미가 있는 첫줄이면 좋다.(문체나 문장력을 볼 수있고 글의 방향을 제시한다)
3.마지막 단락: 여운
특히 다짐이나 정리요약을 하지말자.
문학이란? 묘사하고 사건을 형상화 한 것이다.
글을 쓰는 사람은 창작자이지 공부를 하는 사람이 아니다.
* 수필은 글을 쓰는이가 화자이므로 "나는" (주어) 이라는 말을 굳이 쓰지 않아도 된다.
우리글에는 느낌이나 감이 발달되어 있기에 "나" 라는 말을 쓸때는 여러 인물들이 섞여있을 때 사용한다.
글은 맥락에 맞게 앞뒤 아귀가 맞아야 한다.( 저자가 알고 있다고 하여 독자도 당연히 알고 있을거라 생각하면 안된다)
*온전히- 전체의 느낌
완전히-완벽한 느낌
* 수필에서는 반 페이지 정도의 설명보다 대화를 잘 인용하면 그림을 보듯 내용이 잘 그려진다.
*문장은 짧게 쓰자. 그러나 여운은 길게.뜻이 중복되는 말이 겹치면 하나를 빼는 것이 좋다.
수필은 문학이라 칭하지만 생활글로 구분되어지는 것은 문학이라 하기보다 이야기라 할 수있다.
* 윤오영수필가는 말하기를.. 시는 복숭아다.
수필은 곶감이다( 고염으로는 수필을 만들수도 없다)
근대 수필은 백석,김진석으로 시작 되었지만 피천득,윤오영,목성균이 계보를 이었다.
*김달진법구경 번역본에는: 사랑하는 사람은 못 봐봐서 아프고
미운사람은 보기 싫어도 매일 보게 된다.
*사랑하는 것, 사랑하는 사람에 대하여 수업시간에 잠시 생각해 보았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만 기다리며 옆에 있어준다면 이 세상것이 무슨소용일까 혼자서
잠시잠깐 생각했답니다.
사랑하는이를 기다리며 꽃과 촛불과 술을 준비하면서
당신이 안오신다면 꽃도 촛불도 술도 무슨소용 있겠느냐고
그리고
당신이 오신다면 꽃,촛불,술도 다 필요없이 당신하나면 된다는
그마음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마음이 아닐까 했습니다.
* 오늘 떡 해주신 우경희선생님 고맙습니다.
*제주도 여행하시고 맛있는 타르타 가져오신 정충영 선생님 감사합니다.
*상자속 비어가는 커피며 맛있는 차를 말없이 사다가 채워주신 우경희선생님 감사합니다.
사랑으로 가득 넘치는 무역센타반 모든선생님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