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화점에서 피서를 합니다. 수필 공부하면서 놀면 불같은 더위도 무섭지 않습니다.
* 합평 작품
: 지나간 시간은 빠르다(이은숙) / 우물 안 개구리(이연자) / 잃어버린 순수(정경용)
- '사랑'이란 말을 한마디도 쓰지 않고 '사랑'을 표현할 수 있으면 그는 이미 글쓰기 '고수'
- 어려운 일이지만 '근황'을 문학 작품이 되게 수필로 쓴다.
- '시'와 같은 높임표현을 깍듯하게 쓸 필요는 없다. 한 문장안에서는 서술어에 한 번 '시'를 붙인다.
- '!11', '!?', '...!' 이렇게 문장 부호를 겹쳐서 쓰지 말고 문장 부호는 선택해서 하나만 쓴다.
- 글을 쓸 때 '편집 약속'을 지켜서 쓴다.
- 서양인은 명사에 치중하고 동양인은 동사에 치중한다.
* 읽기 자료
: 보면 읽힌다 (인생이 그림 같다-손철주/ 생각의 나무)
- '엎지른 물은 다시 담기 어렵다' - 주매신
- '엎지른 물은 다시 담을 수 없고, 흘러간 구름은 다시 찾기 어렵다' - 이백
- "글을 읽으매 그림을 보고, 그림을 보매 글을 읽는 것이리라"
- "글 속에 길이 있다하니 그림엔들 길이 없으랴"
* 서울 39.6도, 홍천 41도 111년만의 폭염이 진행 중입니다.
더위가 무서워도 정신을 잘 차리면 이길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