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어간다는 8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오늘은 문학의 냉수를 들이키는 목요일입니다.
*이금옥님<걸레를 빠는 친정엄마>
~제목 : 를 이 들어가면 한정 짓는 느낌이 된다.
? 걸레 빠는 친정 엄마
~출근(?)할 때로 바꾸자.
~뺄 곳을 생각하는 퇴고를 하자.
*이마리아님<느티나무>
~제목 : 고향, 아버지가 심은 느티나무 로
~가리키며 : ~을 바라보다
~가르치며 : 지적질하다
~‘구호품 신자’
~각자의 감정은 틀리겠지만 ? 다르겠지만 으로
*이정화님<건망증>
~뇌세포의 뇌 기능의. 사람들의 ? 의를 빼도 된다.
? 같은 단어를 가까이 쓰는 것을 조심하자.
~것이었다 는 최소화 하자.
*김지현님<한라산/ 정상>
~제목 : 별것도 아닌 그곳- 부제 (한라산 정상)
~내용: 한라산 등정에 관한 글만 쓰자.
~것 : 장소, 사물 포함
곳 : 장소 강조
*손철주 <보면 읽힌다>- <<인생이 그림 같다>> / 생각의 나무
~형상화 ? 묘사가 있어야 한다.
~최초 형상화 ? 이상 의 시- 제1의 아해가 ~~
제2의 아해가 ~~
~니체 ? 음미되지 않는 것은 무가치하다
? 그림은 보는 이에게 다가와 꽃이 되었다.
~우리 옛 그림은 그림의 멋 못지않게 감상의 맛을 중요하게 쳤다는 얘기다.
~조선 말기 ? 유문홍의 그림 <부신독서>
?“땔 나무를 가지고 책을 읽다“
*~수업 후 뜨거운 열기를 피해 백화점 안에서 점심을 먹었습니다.
*~팥빙수와 아이스아메리카를 먹으며 더위 탈출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목성님들끼리 10월에 큐슈 여행을 가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즐거운 목요일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