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월 녹음이 푸르른 두 번째 목요일입니다
오늘은 한국산문 6월호를 공부하였습니다.
*이달의 시/
작품이 작가보다 나나야 하는데 작가가 작품 보다 좋으면 다른 일을 해야 한다 –톨스토이
*권두 에세이/
객관적 상관물- 사물이 대신 이야기하기 – ts엘리어트
*신작 수필 /
*독자를 지루하게 하품 나게 하지 말자- 안톤 체홉
*설명적인 글은 자제하자
*소재를 잘 엮어서 쓴 글이 돋보인다.
*쟤- 저애
계- 그애
얘-이얘
*목성균 수핗릏 떠올리게 하는 글도 있다’
*세월을 거스르는 풍속화 같은 수필
*제목을 객관적 상관물로 쓸 수도 있다‘
*특집/ 박경리 탄생 100주년 /
*<인간만으로 살게 하소서> - 다시 읽어보는 박경리 수필
~ 신작 수필에 실린 글은 전체적으로 좋다는 평이 있었습니다.
* 집안 일로. 개인 사정으로 결석생들이 조금 있었습니다.
다음 주에는 모두 교실에서 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