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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21일 목요일에 (판교반)    
글쓴이 : 민인순    19-03-22 18:41    조회 : 6,257


* 봄 봄, 봄 이 오나 봅니다.~~

  이미 봄이 왔지요 ~

 인디언 달력에서 3월은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달'이며 '한결같은 것은 아무 것도 없는 달'이라고 한답니다.

 

* 수업 시간마다 듣는 문학의 가치를 다시 생각해 봅니다.

- 문학은 체험의 영역을 넓혀 주고 사고의 차원을 높혀 준다.

- 문학은 우리의 삶을 고양하고 공동체적 역동성을 증진한다.

- 문학은 정서적, 미적으로 우리의 삶을 고양한다.

이런 가치를 지닌 문학에 발을 담근 것은 참 잘한 일이겠지요?


* 반복 반복 그렇게 하면 드디어 내 것이 되는 날이 오겠지요!

- '문장 부호'를 적절히 활용하자.

- 처음이 지루하면 읽기 싫어진다. '진입로가 긴 산은 오르기도 전에 지치는 법'이라는 교수님의 비유는 공감100 

- 문장은 짧게 뜻은 깊게~

- 문학은 얕은 재미보다는 깊은 감동을 얻고자 하는 것이다. '영혼의 성장'을 위하여~

-' 낯설게 하기'는 시의 이론으로, 시에서 비롯되었지만 모든 문학에 적용된다.

- 문학에서의 사실 여부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 개연성이 있으면 그만 !

- 문학에도 논리가 있어야 한다. 자연스러운 논리~

- 여행기는 정보는 빼고 인문학적 소양이 묻어나게 쓰는 것이 좋다.


* 한국 산문 3월호 훑어 보기( 3월 21일)


* 모두모두 행복하게 지내십시오~

 문학과 함께~

 '문학'이란 단어만 들어도 귀가 솔깃해지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