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학기 마지막날.
오랫만에 대형샘도 오고 교실이 꽉찼습니다.
큰 추위없이 겨울을 보내고 울반도 월욜마다 모여
복닥복닥 겨울을 이겨냈네요.
오늘은
한금희 <백수아들 내아들>
<부자 좋아하네>
문경자<뻥튀기>
전체합평에서; -글의 방향을 정하고 써가야한다.
-행위묘사가 평면적인것들은 뺄건빼고 정돈
-불필요한 조사는 생략하고 긴 문장 정리해야
문장의 맛이 산다.
-미래조사 "겠"사용을 조심할것
이번학기에는 두분의 신입회원이 함께 열심히 했어요.
월욜 광주로 내려가셔야는데도 꼭 수업듣고서야 가셨던
홍기샘.감사드려요.
봄학기엔 겨울동안 못만난 님들도 만날수있겠죠.
창문넘어 들어오는 상쾌한 바람처럼 울반글밭도 온통 꽃피기를
양수리 정약용기념관의 선생님 말씀처럼
-부지런하고, 부지런하고, 부지런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