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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순함과 조화(목동반)    
글쓴이 : 이완숙    19-02-28 18:05    조회 : 3,225
겨울학기  마지막날.
오랫만에 대형샘도 오고  교실이  꽉찼습니다.
큰 추위없이 겨울을 보내고  울반도 월욜마다  모여
복닥복닥  겨울을 이겨냈네요.
오늘은
한금희  <백수아들  내아들>
             <부자 좋아하네>
문경자<뻥튀기>
전체합평에서; -글의 방향을 정하고 써가야한다.
                      -행위묘사가 평면적인것들은 뺄건빼고 정돈
                      -불필요한 조사는 생략하고 긴 문장 정리해야
                        문장의 맛이 산다.
                      -미래조사 "겠"사용을 조심할것
이번학기에는  두분의 신입회원이  함께 열심히 했어요.
월욜 광주로 내려가셔야는데도   꼭 수업듣고서야  가셨던 
홍기샘.감사드려요.
봄학기엔  겨울동안 못만난  님들도  만날수있겠죠.
창문넘어 들어오는 상쾌한 바람처럼  울반글밭도  온통  꽃피기를
양수리 정약용기념관의  선생님  말씀처럼
   -부지런하고, 부지런하고,  부지런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