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춘의 기운이 느껴지는 목요일입니다.
설 연휴 마무리로 결석하신 분들이 계셨습니다.
태국에서 장기 체류하시던 성낙수 선생님께서 오셨습니다.
*박병률님<가위 눌리다>
~‘빵빠레’ ? ‘팡파레’
*《한국산문》 -2월호
~이야기를 풀어낼 때 풍경, 그림, 노래로 풀어 나가면 좋다.
~글에서 사회적 이슈가 된 공통적인 이야기를 끌어다 쓰는 것이 좋다.
~예전 기억으로 끝나면 수기이나 현재의 의미를 투입시키면 좋은 글이 된다.
~도입부를 압축해서 쓰면 좋겠다.
~하나의 주제를 여러 가지 이야기를 엮어 쓰면 좋은 글이 된다.
~도입부에 글을 쓰게 된 배경을 살짝 언급하는 것이 좋겠다.
~ 마지막 부분에 반전이 나오면 글이 살아난다.
*서평 쓸 때 ? 1) 읽고 싶은 마음이 들게
2) 서평만 읽어도 다 읽은 듯
3) 읽고 싶지 않게 쓸 수도
*~수업 후 오랜만에 오신 성낙수 선생님께서 점심을 쏘셨습니다.
맛난 점심 감사합니다
*~재미난 수다 시간을 위해 박소현 쌤께서 지갑을 열어 주셨습니다.
명절 연휴 이야기로 수다 시간은 함박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목성님들~~!
강 추위가 몰려오고 있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