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해년, 1월 마지막 날입니다.
눈이라도 쏟아질 것 같은 잿빛 구름이 하늘을 가득 메우고 있는 목요일입니다.
한 분 두 분 교실로 발걸음 하시어 인사를 나누니 분위기 좋은 아침입니다.
*~기사 : 언제, 어디서, 누가, 무엇을, 어떻게. 왜 ? 원칙으로 써야 한다.
*~수필 : 문학으로
소설 : 허구(상상력을 바탕으로)
수필 : 가공(사실을 바탕으로)
논문: 설명 ? 설득시키기 위해 ? 주, 각주, 미주를 단다.
*박병률님<할머니 삼총사>
~문장 ? 설명으로 그치지 않도록
‘할복자살’했다는데 그의 죽음에 대해 의견이 분분하다
? ‘할복자살’ 했단다. 로 마무리
*양혜정님<시간에 기대어>
~맥락이 자연스럽게
~문장 ? 설명으로 그치지 않도록
? 압축 / 대화문 (정보 활용 하자)
*김보애님<아빠의 봄>
~째: 통째로 넣다
채 : 가늘고 길게 썰었을 때
~인용 글의 형식을 따르자.
~겨울 내내 ?겨우 내내
딸님 ? 따님
~산문 : 글이 가르키는 부분
시 : 시적 허용 가능
*김정헌 / 화가/<좋은 이야기는 세계를 확장시킨다.>
~이야기 : 구비(구술문화)
? 소설, 시 수필 ⇒문학, 문화
~사진 (이미지) -최광임, 이원규
그림 ? 김주대
~글자 없는 그림책
~서사가 탄탄하다 ? 이야기 성, 이야기 구조가 탄탄하다는 뜻
~“작가는 언어를 부리는 사람이다”
~문학 : 극시 ; 희곡, 영화
서정시 : 자유시
서사시 : 소설, 동화
~단테 <신곡> - 베아트리체 ? 미녀라는 상징성
?<일 포스티노> - 우편배달부 ? 베아트리체 ? 미녀
*~점심은 따뜻한 순두부찌개로 먹고 수다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지난주에 새로 입문하신 강창진 선생님으로부터 수필 쓰기. 글쓰기. 문학소년, 문학소녀에 대한 이야기로 커피 타임이 즐거웠습니다.
*~목성님들~~!
설 명절 즐겁게 보내시고 2월 7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