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목요일입니다.
기해년 쏟아지는 아침 햇살을 받으며 한 분, 두 분 교실로 모이셨습니다.
‘올해도 지금처럼 예쁘자’며 새해 인사를 주고 받았습니다.
*김지현님<바이칼에서의 하루, 그 밤의 별빛>
~여행기- 단순한 인상, 정보 쓰기에서 벗어나자.
~도시락으로 점심을 먹고 시간 전략 방편으로~~
? 명료하게 독자가 이해할 수 있도록
~흰 연어 철갑상어 원 주범 인데 ~~
? 토박이로 살고 있는 물범인데
*양혜정님<사랑해 그리고 기억해>
~관찰기
~배우로선 ? 신분, 자격
써 ? 도구, 기구
~던 (지) ? 약간의 과거 의미(내가 놀았던 공원) (내가 살았던 부산)
든 (지) ? 선택. (가든지 오든지, 먹든지 말든지)
~피천득 수필에서는 ?수필은 중년에 들어서 쓰는 글이다
? 공감이 필요한 글이기 때문이다
~명료한 문장을 쓰자
~‘똘기’ ? 표준어, 일반적인 단어가 아닐 때는 ‘ ’를 써주자.
~ ... . ? 독자가 헤아릴 수 있다.-문장부호를 잘 활용하자
*김인숙님<공생의 가치>
*에세이 : 소논문, 칼럼등
*수필 : 문학적이어야
~제목 : 돈줄이냐, 젖줄이냐로
~명확한 문장을 쓰자.
~플라타너스 ? 표준말
~환타지 ? 판타지
*손철주 -<보면 읽힌다> -《인생이 그림 같다》 / 생각의 나무
~이야기를 읽어낸다.
~소동파 - “그림 속에 시가 있고 시 속에 그림이 있다”
~유운홍<부신독서>
? “땔 나무를 지고 책을 읽다”
~복수난수(覆水難收) - ‘엎지른 물을 다시 담기 어렵다’
*~수업 후 백화점 12층 한식당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곱창낙지전골의 매콤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행복한 점심시간임을 실감나게 했습니다.
새해가 되었다고 조의순 선생님께서 통 크게 맛난 점심을 쏘셨습니다 ? 감사합니다.
*~즐거운 새해 수다 시간입니다.
달달한 라떼와 하트위에 시나몬향이 듬뿍 뿌려진 카푸치노를 마주하고
가족들 이야기로 웃음꽃을 피웠습니다.
*~목성님들~~!
다음 주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