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가 물러나질 않는 요즈음이네요. 독감이 기승이라니 모두 건강에 유의하셔요.
미국도 이상기온으로 동부지역에 눈 폭풍으로 항공편 끊기고 학교도 휴교령이라네요.
기후변화로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네요.
그래도 우리는 변함없이 열공합니다.
오늘은 바쁜 날이네요. 빠르게 수업을 마치고 교수님 축하파티 장소로 갑니다~
제1부. 합평
* 글 쓸 거 없다고 하지말자. 15 도 삐딱하게 보면 무궁무진하다.
* 인간의 본성을 찾아주는 건 휴머니티다.
* 글은 구체적으로 쓰자.
*『한국산문』부호에 맞게 문장 쓰자.
* 일반 독자들이 보고 싶어지게 하자.
* 평론가는 누구든지 감동할 수 있는 장면을 찾아내는 것 중요하다.
* 문장의 고유명사(인물)에서 존칭 쓰지 말자.
김봄빛/ 오정주/ 문영일/ 신선숙/ 이문자/ 배윤성 (존칭생략)
제2부.『한국산문』 1월호 합평
* 평범한 글보다 백석의 시에 나타난 풍경 같은 진한 서정의 글을 쓰자.
* 작가의 근황을 확인하자.
* 관심 있는 작가와 교류하며 지내자.
(발제자 순서) 설영신/ 문영애/ 신현순/ 차미영/ 김대원 (존칭생략)
제3부. 교수님 국립한국문학관 관장 임명!! 축하파티~~1시.
교수님! 국립한국문학관 임명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추운 날씨에도 많은 선생님들 참석하시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하지 못한 선생님들 빈자리 서운했어요.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