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우님들의 작품들을 보며 함께 공부를 했습니다.
늘 아쉬운 부분은 제목 정하기.
제목: 1. 주제 반영
구체적이고 관념적이지 않는 제목이 좋다.
주제 반영에 너무 붙들려 있으면 의미만 있는 글이 된다.
2. 호기심 자아내기
3. 기억하기 좋게
* 소설쓰지말라/연극하지말라
소설: 픽션
노래(시): 참말
수필은 시 쪽(참말)에 더 가까운 것이다.
* 빙산의 일각(헤밍웨이)
보이는 1할의 묘사로 보이지 않는 9할을 알 수 있게 쓰자.
* 광장과 밀실
광장은 대중의 밀실이며, 밀실은 개인의 광장이다.
문학은 말해야 하는 것을 말한다. 확실하지 않으면 기만하는 것이다.
* 유교는 종교가 아니다. 철학이다.
사람을 섬기지도 못하는데, 어찌 귀신을 섬길 수 있겠느냐! (공자)
삶을 아직 모르는데,어찌 죽음을 알겠느냐? (공자)
* 문학의 종말은 인류의 종말이다.
문학이 없어지면 책도 없어지고 인류도 없어진다.
* 쓸모 없는 땅은 없다
내가 발 딛고 있는 땅만 중요하게 여겨 그 둘레의 땅은 쓸모가 없다고 도려내 버 리면 나만 서 있을 수 있을까?(주변이 있어야 내 발 밑도 안전하다)
이상 후기 글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