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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년8월6일 천호바느우리는 조금씩 변하고 있습니다    
글쓴이 : 김명희    26-08-06 23:05    조회 : 16
##시간들

끝이 있겠지 합니다만 끝이 없을듯한 더위네요
그래도 내일이면 입추라고 하니 뜨거운 속에 찬바람 한 줄 
들어오겠지 합니다
그래도 정해진것 변하지 않는것도 있다고 생각하니 
더위도 또 버텨집니다^^

##  합평

카르페 디엠 ㅡ로마의 시인 호라티우스 의 싯귀

카르페 디엠 
차마 못 하는 인사 
냄새한 조각

절망이란 자기자신이 되는것 이란 키르케고르의 글과 
내용의 연결이 좋다

끝 마무리가 좋음 
ㅡ새벽 4시 매미가 창밖에서 큰 소리로 울고 있다 
라는 문장으로 많은 것을설명 

## 이론수업 

나라를 걱정하지 않으면 시가 아니다.”
(不愛君憂國非詩也)

진정한 작가는 민중보다 반발만 앞서간다 한발은 민중속에 담근채 
ㅡ톨스토이 
작가는 모든 비인간적인 것에 저항하는 사람이다
 ㅡ빅토르 위고

박상률 
ㅡ작가란 말해야하는 걸 말하는 사람 (사회차원)이며 말할 수 엏는 걸 말하려고 애쓰는 사람(미학차원)이다

김보애   26-08-06 23:42
    
반장님  애쓰셨어요. 끝이 있는 여름 이겠죠
수업 나오면 좋은 일이  있겠지요.  안나오면 안쓰고 못나오면 
못쓰는 것  같습니다  좋은 글 쓰고싶은  마음으로  피곤해도
걸음 비비며 옵니다 ㅋㅋ  오늘도  감사하고  좋은 날이었어요^^
후기 읽으며 다시  하루를  정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