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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있는 글을 써라! (평론반)    
글쓴이 : 곽미옥    21-06-22 22:20    조회 : 4,684
어느새  봄 학기 마지막 수업이었어요.
오늘 수업은 개인 작품과 한국산문 6월호 합평으로 진행되었고요. 
미국 문학강의는 다음 학기에도 계속 이어집니다.

 ** 주제를 선명하게 잡아라. 그럼 글이 안흐트러진다. 
     재미있는 글을 써라.
     글을 너무 안쓰면 더 힘들어지니 쉬더라도 무엇을 쓸것인지 자꾸 생각하라. 

또 교수님께서 강조하셨습니다. 그런데 왜 안됄까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다음 학기에서는 이 모든 걱정이 다 사라지기를..

* 1부 합평 - 이명환, 임길순, 민경숙, 유양희, 국화리, 신현순 (존칭생략) 
  
* 2부 한국산문 6월호 5편 합평 _ 작품 선정하시고 합평 해주신 선생님들 수고하셨어요. 


백신주사 맞고 두려움으로 걱정도 하고요. (천천히 맞았으면 화이자 맞을것을~ ㅠㅠ)
또 결석한 반장님~ 모두들 벌금 많이 받으라 건의하셨으니 각오하시길요!

다음 주는 휴강입니다.
7월 학기 시작은 제 14강 헨리 데이비드 소로와 평화사상으로 시작합니다.
임헌영의 문학광장서 자료 출력해 수업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갑자기 소나기가 쏟아지는 밤이네요. 요즈음 일기예보는 정확하네요.
비가 너무 자주 내려 장마인가 싶네요~
선생님들 ~ 모두 건강하시고 7월 학기에 뵈올게요~^^


주기영   21-06-27 12:44
    
곽미옥 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꾸벅~
후기 감사합니다.

필리에서 짐싸느라 22일 결석해서 소로우를 놓치게 되어 안타까웠는데,
 7월로 넘어가서 저는 살짝 다행입니다. ㅎㅎ

29일 휴강도 잊고 있었는데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울서 다시 노란바다 출~렁
     
오정주   21-06-28 16:48
    
버버버버얼금이요??
아 그그게  제가 잉~끼가 많어서 뽑혀서 거제도에 다녀왔습니다.
2박3일 이나  잼나게 놀려고 한것은 아닌디  긅코롬 되얏어용.
알찬 수업을  다 못들어서 서운했지요. 이어폰  끼고 듣고 있었는디
갑자기 끊겼어요.
다시 시도했으나 교수님이 초대를 거부하신 것이 발~금 때문이었구만요 ㅋㅋㅋ
곽총무님~~수고 많으셨어요. 일단 벌금 인정합니다!
요기 댓글 안다는 분들도 벌금?어때요?^&^
          
곽미옥   21-07-02 21:52
    
ㅎㅎ..울~ 반장님! 벌금 인정하신다고요?  그러리라...
    혼자서만 넘나 신나도 되는가요?
    여행기 쓰시고... 당근 벌금도 내시고....
    댓글 안다는 분들은 너무 많아서리?? 고민해 봅시다요~~담 수업서 만나용~~
     
오정주   21-06-28 16:49
    
기영샘~~어서어서 오시와요.
소로우 같이 들어요.
자가격리 잘 하시고 곧 만납시다.
     
곽미옥   21-07-02 21:46
    
와우~ 먼 곳에서 주기영 선생님!!
    제가 일이 있어 후기 댓글 확인을 이제야 하는데... 어찌나 반가운지요?
    이번 수업에서는 반가운 선생님 만나겠네요.
    참 ~ 세상 좋지요? 어느 날은 미국서, 어느 날에는 한국서... ㅎㅎ
    조심 조심 건강히 귀국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