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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22일 천호반    
글쓴이 : 김명희    26-10-22 21:31    조회 : 195
## 고유어(토박이말)와 한자어 

문장에서 어휘를이해할 때 ㅡ맥락에 따라 이해한다 

한국어는 순 우리말인 토박이말 38% 우리말화 된 한자어 55% 영어일본어10%로  이루어져있다 
ㅡ한자는 문자 한자어는 이미 우리말화된 한국어 ㅡ한자를 몰라도 뜻이 통한다
우리말화 된 영어 및 일본어는 외래어

## 것이었던 것이었던 것이다 

것은 영어를 우리말로 옮기면서 많이 쓰임 
외래종 표현인 '있을' '수' '있는' '것'을 없애자 ㅡ안정효
영어의 'can'을 '수'로 옮겨 남발

##  책읽기와 한글 

우리나라에서 만든 한자(국자)ㅡ
논 답(畓)
돌 돌  사람이름 돌(乭)
갈 갈 땅이름 갈 
곶 곶 ( 串 )  ㅡ한자는  있었으나 한국에서만 사용)

##  조선시대 지식인과 국문(한글)

***한글중시
송강 정철ㅡ문학사적으로 중요 ㅡ한글 가사문학 ㅡ관동별곡사 미인곡 등
교산 허균 ㅡ홍길동전 
ㅡ채수의 설공찬전이 최초의 한글소설이라는 주장도 
서포 김만중 
ㅡ우리말을 내버리고 남의 나라 말로 시와 글을 짓는다면 이는 앵무새가 사람의 말을 하는 꼴과 같다(서포만필)
ㅡ한글소설 구운몽 사히 남정기

***한글경시
연암 박지원
ㅡ한글의 가치를 모르거나 애써 외면한듯
ㅡ박제가는 조선말과 글이 중국의학문과 기술을 습득하는데에방해가 된다고 주장 
정조 이산 
ㅡ고문을 중요시 하며 문체반정을일으킴
ㅡ사적인 편지에서는 한글로 구어체 구사하며 욕설을 하기도
다산 정약용 
ㅡ중국시를 모방하지 말고 조선의 시를 써야한다고 주장했으나 남긴 작품들은 전부 한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