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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늦은 가입 인사(김효곤)    
글쓴이 : 김효곤    26-02-25 18:23    조회 : 394
 안녕하세요. 
김효곤입니다. 
2026년 설도 지나고 곧 3월이 오네요.
2월 마지막 주에 아주 늦은 가입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2023년 봄부터 한국산문 종로반에 가입해 활동하고 있습니다.
<어머님과 부침개>란 글로 문우님들의 합평을 들을 때는 정말 얼굴이 뜨거워졌는데,
벌써 3년이 다 되었네요.
나이 탓으로 인터넷 기능에 익숙하지 않아 미처 인사를 드리지 못하면서 세월이 이렇게 지났습니다.
이제 날도 따뜻해지니 좀 더 활발하게 문우님들과 대화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유파 김효곤(柔波 金涍坤)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