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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게시물 4,568
번호 제   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 강의 후기 작성 안내 웹지기 02-05 103068
4568 로맹가리. 그는 왜 그런 인생을 살았을까? (명작과 수필반) 곽미옥 10-13 74
4567 가을, 파삭파삭한 식감의 계절-(일산킨텍스반 수업풍경-10.13) 심무섭 10-13 154
4566 유명 작가의 사생활은 역사가 될 수 있다- 2026년 10월10일 합평후기(생글반) 유은영 10-11 892
4565 문학가의 직업병에 대하여_판교반(26년 10월 8일) 곽지원 10-09 3238
4564 26.10.8 천호반ㅡ 남기고 갈 한마디 (1) 김명희 10-09 3397
4563 북한산 등산하듯이 쓰는 수필 (킨텍스반 10월 6일 수업풍경) (3) 박승해 10-07 3845
4562 26.10.7(수) 무역센터반: 독서의 계절은 겨울이 맞다. (6) 성혜영 10-07 3918
4561 루쉰은 왜 펄벅의 『대지』를 비판했나(명작과 수필반) (1) 오정주 10-06 3162
4560 무의식에는 엄청난 정보가 들어있다 (일산킨텍스반 , 9월 29일) (1) 진미경 10-06 4113
4559 가을학기 제4강;한용운『님의 침묵』읽기(롯데 강남반) 신재우 10-03 4380
4558 말의 파동은 전자파보다 3300배나 더 세다 (판교반) (1) 최성희 10-02 4154
4557 26:10.1천호반 (3) 김명희 10-02 4094
4556 2026.9.30 무역센터반 '더, 더 더, 더 더어 더어더' (5) 이신애 09-30 5169
4555 남이 보지 않은 것을 보라! (명작과 수필반) (6) 박진희 09-30 5014
4554 카타르시스란 무엇인가?(종로반) (8) 박용호 09-29 5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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