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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워도 좋아라(금요반)    
글쓴이 : 노정애    19-07-19 17:11    조회 : 844


오늘 금요반 소식입니다.

날씨가 많이 더웠습니다. 다들 물놀이 가셨는지 결석이 좀 많았습니다.

다음주에는 모두 오시길...


오늘 간식은 최계순님이 호박찰떡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존득하니 맛났습니다.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간식 준비해주시는 금반님들 항상 감사드립니다.


오늘 합평은

이종열님의 <그때 왜 때렸어?>

최계순님의 <상추> <골목길>

조병옥님의 <문밖의 사람들>

이렇게 4편을 했습니다.


합평이 마치자 <한국산문> 7월호 할 시간도 없이 수업 마칠시간이 되었습니다. 부득이 <한국산문> 7월호는 다음주에 해야겠습니다.


수업이 마치고


식당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송경순님이 거한 한정식으로 점심을 사셨습니다. 식후에 수박과 커피까지...

풀코스로 쏘셨습니다.

예정했던 여행을 못가시게 되면서 돈 버셨다고 금반님들께 점심을 사셨지요.

여행 못가시게 되것을 잘되었다고해야할지 안타깝다고 해야할지 저희들은 맛난 점심을 먹으며 그저 즐겁기만 했습니다.

송경순샘 점심 맛나게 잘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식사후 수다도 좀더 떨고 놀다가 돌아왔습니다.


날씨가 너무 덥지요.

 그래도 올해는 작년보다 더위도 좀 늦게 온다고 다들 입을 모았습니다.

그래도 여름은 더워야 제맛이지요.

덥다덥다 하다보면 곧 가을이 온다는것을 알고 있으니 잘 이겨나가셔야합니다.

더워도 글벗들과 함께하는 시간들이 좋아 부지런히 나오시는 금반님들...

더워도 좋습니다.

건강관리 잘 하셔서 오래오래 함께 해요.

다음주 오실때 <한국산문> 7월호 꼭 챙겨오세요. 

하나더 알려드립니다. 여름휴가는 8월첫주에 즐기시길 바랍니다. 금반은 8월 첫주 8월 2일에 휴강하기로 결정했답니다. 그러니 물놀이는 그때 가시기 바랍니다.